오월의 따가운 봄 햇살도 이겨내며, 구슬땀 흘리는 진도농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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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월의 따가운 봄 햇살도 이겨내며, 구슬땀 흘리는 진도농민

뜨거운 햇살아래 모내기중인 모습

(사진보도자료) 따가운 봄 햇살 아래 구슬땀 흘리는 진도농민.JPG

 

(사진보도자료) 따가운 봄 햇살 아래 구슬땀 흘리는 진도농민2.JPG

 사진_진도군 둔전들녁아래 진도군 농가가 한창 바쁘다

 

 5월의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도 진도군 농민들이 모내기로 한창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.

 

진도군 군내면 둔전들녁에서 따갑게 내려쬐는 봄 햇살을 맞으며 모판을 나르고 있다.
 
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낮고 벼 종묘가 잘 자라지 않아 절반수준의 모심기가 완료됐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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